부산 남구 대연동 발레 정스무용학원 공문정 원장 “발레 입시와 발레단 입단을 위한 아카데미로서 전문성을 가지고 프로로 가기 위한 중간 단계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발레는 르네상스 시대에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춤이다.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고 표정과 시선을 통한 연기를 해내는 무용수들의 우아함은 사람들을 매료 시켜 발레는 오랜 시간 사랑 받고 있다. 이 우아함에 어린 소녀들은 한 번 쯤 발레리나가 되기를 꿈꾸기도 한다. 실제로 나 자신 혹은 나의 자녀가 발레리나가 되어 큰 무대 위에 서기를 꿈 꾼다면 프로 발레리나를 정식으로 교육하는 아카데미에 등록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에 대하여 부산 남구 대연동 발레 정스무용학원의 공문정 원장과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  부산 남구 대연동 발레 정스무용학원의 공문정 원장

 

Q. 정스무용학원의 설립(혹은 창업)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학생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정확하게 전달하며 훈련 시키는 목적으로 지방에서 그동안 힘들었던 발레 커리큘럼부터 발레 전공을 위한 개인 목표 설정 및 운동 프로그램, 학생들 멘탈 관리 등 발레리나와 발레 입시를 위한 토탈 교육을 제대로 하고자 대연동에서 정스무용학원을 시작하게 되었다. 

Q. 정스무용학원의 주 서비스 분야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정스무용학원은 예중, 예고, 대학 발레 전공생, 프로 발레단 입단을 위한 준비생 등을 위해 발레 교육을 하고 있다. 발레 기초 교육에 테크닉, 바리에이션, 컨템포러리, 캐릭터 댄스, 주니어 발레단을 운영 중이다.

발레 기초 교육 과정은 발레의 기본 훈련 및 체력을 기르는 운동을 병행하고 발레리나 조건에 맞는 몸 만들기에 집중한 과정이다. 테크닉 과정은 작품을 위한 테크닉 훈련을 주로 한다. 바리에이션 클래스는 움직임과 표현 훈련, 현대 무용 등의 수업이 이루어 지며 캐릭터 댄스에서는 발레 외에도 각 나라의 민속 춤을 익히고 표현 및 시선 연습을 익힌다. 주니어 발레단은 프로 발레리나가 되기 위한 연습 과정으로 운영 된다.
 

▲  부산 남구 대연동 발레 정스무용학원의 이미지


Q. 정스무용학원만의 특징을 말씀해 주십시오.

A. 성인 취미를 비롯한 취미를 위한 수업이 없고 오직 발레 입시와 발레단 입단을 위한 아카데미로서 전문성을 가지고 프로로 가기 위한 중간 단계의 역할을 분명히 하고자 한다. 입시 경험이 많고 입시 결과가 좋아서 대연동은 물론이고 경남에서 발레전공생들에게 제일 많이 선택하는 학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Q. 정스무용학원을 운영하는 데 있어 대표자(최종 관리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A. 올해는 예종 실기과에 합격하는 쾌거도 이루었고 그동안 세계 최고의 발레 학교 입학을 하기도 하고 외국의 유명 국립발레단 정단원으로 입단한 경우도 있다. 대연동 뿐만 아니라 원래 예체능은 지방이 약하다고 생각해서 주말마다 서울로 원정 레슨을 가는 경우가 많다. 지방에서는 하기 힘든 일을 오직 정스무용학원 안에서 준비해서 이루어 낸 결과들이 좋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  부산 남구 대연동 발레 정스무용학원의 이미지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Know-how)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체계적인 시스템에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되는 성실한 교육, 원장 및 정스무용학원 출신으로만 이루어진 강사들의 책임감 있는 교육이 좋은 결과를 낸다고 생각한다.

 

▲  부산 남구 대연동 발레 정스무용학원의 이미지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앞으로 발레 하면 부산 대연동! 지방에서도 예체능 교육이 서울 못지않게 뛰어나다고 인정 받고 싶고 우리나라를 나아가 세계에서 빛나는 학생들이 많이 배출되는 아카데미로 나아가고 싶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체력이나 몸매 관리에 효과적이며 예술성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발레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교육이다. 심지어 한국의 발레가 세계에서 아주 수준이 높고 인정을 받고 있는 현재 시점에 이제 발레 교육은 누구나 한 번은 접해보고 멋진 발레 공연도 많이 대중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작성 2023.06.22 15:20 수정 2023.06.2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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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