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목교회(이순직 담임 목사)는 지난 22일 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북면 관내의 어려운 이웃이 지원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바자회로 모인 성금을 기탁했다.
적목교회는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위원으로서, 이웃을 잘 섬기고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난주 토요일인 6월 17일에 교회에서 주최한 바자회가 성황리에 개최된바, 바자회를 통한 수익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수 모아 기탁했다.
이진모 북면장은 “지역사회보장위원회의 한 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주시는 목사님께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쁘신 가운데 바자회를 진행하여 성금을 기탁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해당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적목교회 이순직 담임 목사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한 영향력은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금번 바자회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 북면 지역 사회에 전파할 수 있음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북면 지역 분들을 사랑으로 섬기기 위해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 하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