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활과학고 예비 보건의료인 ‘촛불서약식’

- 보건간호과 2학년 39명 7월부터 780시간 병원 실습

울산 동구 울산생활과학고등학교(교장 이경원)는 최근 교내 오색관에서 교사와 보건간호과 학생,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제4촛불서약식을 열었다.

 

서약식에서 보건간호과 2학년 39명이 예비 보건의료인으로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학생들은 오는 710일부터 효림요양병원과 엘리야 병원을 비롯한 10개 병원에서 780시간의 병원 실습을 진행한다.

 

울산생활과학고 보건간호과는 2019년에 개설돼 2022년 첫 졸업생을 배출했고, 2021~20222년 연속 울산광역시 9급 기술계고 보건직 공무원을 1명씩 배출했다. 2022년 교육공무직에 2명의 학생이 합격해 특수교육실무사로 근무 중이다.

작성 2023.06.26 09:39 수정 2023.06.2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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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