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스타뉴스=정진호 기자]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구봉도 노을 해변가에서 오는 8월 5일(토) 예선, 8월 13일(일) 본선을 거쳐 제1회 소년소녀 가장돕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봉도 노을 해변 가요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주관사는 ‘어울림대중문화가요협회’ 주최는 ‘노들공연기획사’ 후원사는 ‘주식회사 정다운 사람들’, ‘탄도항’, ‘약초사부’가 함께한다. 이 가요제는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남녀로, 참가비는 3만원이다.
예선은 8월 5일(토) 오전 12시부터 구봉도 노을 해변가에서 진행되며, 본선은 8월 13일(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본선 진출자는 예선에서 선발된 10팀이며, 대상 1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1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우수상 2팀에게는 각 20만원의 상금이, 장려상 3팀, 각장려상 1명, 인기상 1명, 트로피와 고급 상품이 주어진다.
또한, 인기상 2팀에게는 각 5만원의 상금과 상품이 주어지며, 인기상은 현장에서 관객들의 투표로 선정된다. 가요제 참가 신청은 7월 31일까지 구봉도 노을 해변가 행사 사무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가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봉도 노을 해변가 행사 사무실(031-486-22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