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평면행정복지센터(면장:지병록)는 지난 주 청평면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위한 촘촘한 지역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지자체 지원사업 연계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훈 사무국장을 초청해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청평면 마을복지계획 연계를 통한 지자체 사업 발굴 등’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실제 사례공유를 통해 보다 쉽고 유익한 교육으로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평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수 있었고, 앞으로 주변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지병록 청평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데 힘써주시는 청평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금껏 쌓아온 소중한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청평면 될 수 있도록 애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