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봉산면 자율방재단, 장마철 호우대비 예찰 활동 실시

호우 대비는 예찰 활동으로 미리미리!

[예산=시민뉴스] 이소윤 기자

봉산면 자율방재단 예찰활동(배수문 점검) 모습

예산군 봉산면 자율방재단(대표 임문수)은 지난 23일부터 여름과 장마철 호우 피해에 대비하기 위한 본격적인 예찰 활동에 나서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호우 등 각종 재난을 대비해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예방부터 응급복구 까지 방재 활동을 하는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조직된 민간단체로 단원들은 지역 지리를 꿰뚫는 봉산면 이장이 주축이 돼 예찰과 대응에 매우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임하고 있으며, 애향심을 갖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원들은 봉산면 관내 4개 배수문의 상태와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작동방법을 숙지하는 등 사전 예찰 활동을 추진했으며, 산사태 취약지구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징후와 신속한 대피 방법 요령 등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안내했다.

 

임문수 봉산면 자율방재단 대표는 사고는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몰라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주민 모두가 자율방재단원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주변을 예찰하고 대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작성 2023.06.27 17:00 수정 2023.06.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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