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항읍이 지난 23일 장항읍 전통시장 주변에서 장항읍발전협의회, 장항읍이장단, 새마을부녀회, 장항읍주민자치회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머물고 살고 싶은 장항’ 만들기에 나섰다.
한편, 장항읍은 매달 1회 이상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청결 취약 지대인 공한지, 공원, 상습투기지역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서천군 장항읍이 지난 23일 장항읍 전통시장 주변에서 장항읍발전협의회, 장항읍이장단, 새마을부녀회, 장항읍주민자치회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머물고 살고 싶은 장항’ 만들기에 나섰다.
한편, 장항읍은 매달 1회 이상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청결 취약 지대인 공한지, 공원, 상습투기지역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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