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맹기)에서는 7월 15일, 2층 싸리재홀(대공연장)에서 『Safety Concert 김안전 기자의 하루』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음악회는 감성적인 접근을 통해 안전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하고자 하는 감성 콘서트로 기획되었으며 모든 연령이 공감할 수 있도록 무겁지 않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되었다.
김맹기 관장은 “형식적이고 딱딱하다는 안전교육에 대한 선입견에서 벗어나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콘서트로 관객 여러분들이 이 공연을 통해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학생교육문화회관 기획공연 중 하나로 관람 대상은 5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