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진구 개금동 피부,체형관리 예쁨뷰티 김시연 대표 “샵을 운영하는데 있어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은 멈춰있지 말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미용 업계에 발맞춰 계속 공부하는 것.”

 

자기 관리가 중요시 되는 시대이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사람들은 자기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고 피부,체형관리를 한다. 관리를 통해 자존감을 올리고 타인에게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 사람은 점점 늘어가고 있다. 특히 피부,체형관리는 외적인 관리와 동시에 샵에서 느낄 수 있는 힐링까지 가능하다. 힐링과 관리를 동시에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전문적인 관리샵를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에 대하여 부산 진구 개금동 피부,체형관리 예쁨뷰티의 김시연 대표와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부산 진구 개금동 예쁨뷰티의 이미지

 

Q. 예쁨뷰티의 설립(혹은 창업)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20년 가까이 피부 미용 쪽 업계에서 일을 하다 우연히 암 환자 요양 병원에 근무하며 아픈 분들의 몸을 만지다 보니 나의 조그만 손길에 편안함을 느끼고 잠을 잘 주무셨다. 손, 발 저림이 나았다. 팔이 안 올라갔는데 올라간다는 말을 들으며 보람을 많이 느꼈다. 

 

내 샵을 차리면 시간을 좀 자유롭게 운영하며 100% 예약제로 운영하여 더 많이 배워서 많은 사람에게 만족을 주며 보람을 느끼고 싶어서 개금동에 피부,체형관리 샵을 창업하게 되었다. 그래서 현재 산업체반 대학에 진학하여 K뷰티를 더 공부하고 있고 피부에 대해 더 자세히 공부하고 있다.

 

Q. 예쁨뷰티의 주 서비스 분야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예쁨뷰티는 사춘기부터 60대 여성분까지 폭 넓은 고객층에게 피부 문제와 노화로 인한 탄력 수분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진행하는 피부,체형관리 프로그램으로는 모공 관리,상처 관리(채워주는 관리)를 하는 맥슈어와 이중 턱과 처진 피부를 관리하는 하이푸, 뭉친 어깨와 허리 통증 관리까지 도와주는 등 관리를 하고 있다.

 

부산 진구 개금동 예쁨뷰티의 내부 전경

 

Q. 예쁨뷰티만의 특징을 말씀해 주십시오.

 

A. 앞으로 예쁨뷰티는 스포츠, 피부과, 한의원, 에스테틱 근무 경력과 세미나 특강, 대학 진학 등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는 샵이 될 것이다.

 

Q. 예쁨뷰티 운영에 있어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은 무엇입니까?

 

A. 피부,체형관리 샵을 운영 하는데 있어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은 멈춰있지 말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미용 업계에 발맞춰 계속 공부하는 것이다.

 

부산 진구 개금동 예쁨뷰티의 내부 전경

 

Q. 예쁨뷰티를 운영하는 데 있어 대표자(최종 관리자)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A. 너무 많은데 직원이 12명이 있던 샵에서 2시간이나 기다리다가 개금동까지 찾아와 우리 샵에서 관리를 받았던 고객이 있다. 어깨가 너무 아픈데 내가 만져주고 나면 잠을 잘 잤다며 고맙다고 빵을 사 온 일이 있다. 그때 내가 하는 일에 보람을 느꼈다.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Know-how)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코로나가 한 몫 한 것 같다. 한창 코로나 때 겁 없이 개금동에 샵을 오픈 하면서 1인 샵으로 운영하며 고객의 시술 시간, 예약 시간에 딱 맞춰 못 올 경우 등을 대비하여 앞 뒤로 30분 씩 텀을 두어 운영한다. 고객이 다른 고객과 최대한 안 마주치게 예약을 널널하게 잡으니 나도 다음 고객 준비 하는 시간도 있고 휴식을 취한 뒤 다른 고객 관리가 들어가니 항상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것 같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A. 계속 공부하고 발전해서 최종 목표는 예쁨뷰티를 멀티샵으로 운영하고 싶다. 왁싱도 하고 네일도 하고 메이크업도 하는 그런 멀티샵. 우리 샵에 온 고객들이 항상 만족할 수 있는 샵이 되고 싶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사람이다 보니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관리가 될 순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고객 한 분 한 분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고 자부할 수 있다. 

작성 2023.06.28 12:35 수정 2023.06.3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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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