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농장 감자 저소득층 전달

협의체 위원 농사 참여, 금산농협 남일지점 비료‧퇴비 지원 등 나눔 의미 더해

[금산=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금산군 남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영주)28일 직접 재배한 행복농장 감자 60박스를 저소득층 60가구에 전달했다.

 

협의체는 지난 3월부터 초현리 일원 행복농장에 감자를 심고 수확해 이번 나눔을 전개했다.

 

특히, 감자 농사에 금산농협 남일지점에서 비료 및 퇴비를 제공하고 전영주 위원장이 농기계 및 상자를 지원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영주 위원장은 "올해 수확한 감자에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력과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감자를 받으신 주민들께서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광의 남일면장은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감자 재배에 힘을 모아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면에서도 복지사각지대 주민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3.06.28 14:59 수정 2023.06.28 14:59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석현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