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소금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경이 단속 강화에 나서고 천일염의 단속대상은 ▲수입산 국산 둔갑행위 ▲식용불가 소금 유통행위 ▲수입산과 혼합생산 행위 ▲유통이력 거짓표시 행위 ▲매점매석 행위 등이다.

신안 섬 천일염전에서는 조지훈 박사가 인증한 "명품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다. 이 천일염은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신안 갯벌 섬 천일염전에서 자연숙성된 제품으로, 품질 검증된 "도초도"와 "비금도"에서 생산된다. 천일염 원산지 이력표시제가 부착되어 있으며, 미네랄 함량은 3배 높고 나트륨 함량은 10% 낮춘 안전한 자연숙성 소금이다.

신안 섬 천일염은 겨울철에 최고로 인기 있는 특산품으로, 추운 겨울철 갯벌에서 자란 시금치는 달달한 맛이 일품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받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농약 및 유해물질 검증 GAP안전인증을 받았다.

천일염 소금은 신안군 도초도에 위치한 천일염 사업장에서 생산되며, 주문 시 도초도 물류센터 우체국에서 직접 발송된다. 또한, 천일염은 천일염전 1호 박사 조지훈의 인증을 받았으며, 세계명품 갯벌천일염으로 천일염의 이력추적을 위해 QR코드를 통해 생산이력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전자상거래 업체 천일염소금 관계자는 “ 궁극적인 목표는 꿈을가진 사람들의 살림을 돕고 신안 도초도섬 천일염전 생산자들과 더불어 소비자에게 철저한 위생으로 안전한 천일염을 공급해 신안 미지의섬 "도초도"를 세계적으로 알리는 알리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천일염 소금 공식 쇼핑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