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이사장 안진찬)이 정원관리사 민간 자격 등록증 발급기관으로 지정되었다.
자격의 종목은 ‘정원관리사’이며 등급은 단일등급으로 [자격기본법] 제17조제2항 같은 법 시행령 제23조 제4항 및 제23조의 2 제2항에 따라 민간자격에 대하여 등록 되었다.
재단은 향후 정원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자에 한하여 시험 응시가 가능하며 일정 시험을 거쳐 합격한 이들에게 정원관리사 자격증을 발급하게 된다.
김단비 정원작가는 “정원은 설계하고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보다 체계적인 관리시스템도 함께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경전문가인 김창오 이사(해찬솔주식회사)는 "정원관리사의 도입으로 보다 전문적인 정원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함은 물론 정원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다.”라고 환영했다.
정원관리사 자격에 대한 문의사항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누리집(http://www.forest21.or.kr)이나 사무국(044-864-9965)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