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맑음농업회사법인(유) 송영섭 대표는 지난 6월 27일 오후 5시 법무보호복지공단 동부지부 3층 회의실에서 수제귀리국수 200개(56만 원) 물품기증을 하였다고 밝혔다.
한국IT산업뉴스 업무협약식과 함께 한국IT산업뉴스(강진교 발행인)와 한국IT미디어그룹(김주관 대표)은 법무보호기금 일백만원을 기부하며 해맑음농업회사법인 김주관 회장이 대리인으로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지난 2020년 11월 귀리제품류를 생산하는 해맑음농업회사법인은 호주바이어의 전폭적인 관심으로 상담중에 4,000달러 상당의 즉석 초도물량을 주문받았고, 다수의 바이어에게 독점계약 러브콜을 받았으며 물재배부터 식품 제조/가공, 판매에 이르는 6차산업 인증 업체인 해맑음은 2009년에 젊은 도시 청년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청정도시 고흥으로 귀농하여 설립한 농업회사법인이다.
한편 해맑음팜에는 서울, 대전 등 전국 90여 세대가 벼, 잡곡, 채소 등을 키우는 농사펀드를 가입하고 있으며, 영농철 파종기와 가을 수확기 연 2회에 걸쳐 가족단위 농촌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해맑음농업회사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