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는 28일 '2023년도 OBS 자치분권대상'에서 김하식 시의장이 기초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OBS 경인TV 자치분권대상은 지방의회 자치 발전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헌신한 경기도내 광역·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총 12명을 선정했다.
김하식 의장은 제8대 이천시의회가 개원한 이후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조례 제정을 독려해 시민 중심의 의정을 펼치는 한편 공정한 재정운영을 이뤄낸점이 인정받았다.
또한 '소통하는 공감의회, 행동하는 열린 의회'를 실현을 위해 지역민들과 적극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김하식 의장은 "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 사명감을 갖고 내실 있는 자치의정을 실현에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