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목재문화체험장 서각 작품 전시회 개최

-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서각 강좌 수강생 작품 44점 전시

[보령=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보령시는 오는 73일부터 7일까지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보령목재문화체험장 서각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보령목재문화체험장은 다양한 목공체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관내 목공인들을 강사로 초빙하는 목공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월부터 6월까지 8주 동안 미친서각마을 대표 정지완 명장을 초빙해 서각 기법 및 채색기법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에 열리는 전시회는 서각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 16명의 작품 총 44점을 전시한다.

 

시는 상반기 서각 체험 프로그램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CNC코딩목공 체험 프로그램, 목공체험지도사 자격증 과정 등을 개설해 시민들의 목공체험 수준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작품 전시회가 목재문화체험장을 널리 알리고 목공 활동에 대해 시민들의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3.06.30 11:32 수정 2023.06.3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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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