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사람냄새 나는 헤어샵을 만들고 싶었어요" 미용실 온리바이지니 박미진 원장

▲온리바이지니 외부 전경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거치며 1인 서비스로 운영되고 있는 직종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미용실 또한 마찬가지로 미용사 한 명이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1인 미용실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1인 미용실은 손님 한 명에게 모든 관심과 시간을 집중하는 프리미엄 개별 케어 서비스와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손님과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미용실은 손님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줄 수 있다.

 

대구 북구 고성동에 위치한 미용실 온리바이지니는 박미진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100% 예약제 1인 미용실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늦은 시간에 미용실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편하게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

 

미용실 이름 ONLY BY 지니에는 깊은 뜻이 있다.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사람냄새 나는 헤어샵을 만들고 싶었다는 박 원장은 고객의 스타일과 머리 상태에 맞춰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1인샵이라 작은 규모의 미용실에 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은 장비와 미용실 한켠에 놓인 수 많은 수상경력들과 자격증들을 통해 박 원장의 미용에 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고성동 미용실 온리바이지니 박미진 원장은 헤어 시술 전, 사전에 헤어 상태를 진단하고, 직접 시술한 헤어 샘플을 보여주며 본인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며 헤어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온리바이지니에서는 컷, 드라이, 새치 염색, 멋내기 염색, 각종 펌, 두피 클리닉 서비스등 다양한 시술을 받아볼 수 있으며 염색이나 펌 등 머리가 상하는 시술시에 스팀을 통한 수분 공급 등으로 머릿결 영양을 챙겨볼 수 있다.

 

한편 고성동 온리바이지니를 방문한 고객들은 "원장님이 친절하고 매장이 깔끔해요", "정성스러운 케어와 시술 덕분에 기분전환 성공했어요", "원하는 스타일로 잘 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미용실 장비가 진짜 엄청나요" 등의 후기를 전했다. 
 

작성 2023.06.30 16:50 수정 2023.06.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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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