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터미널갤러리 ‘윤애수 황인관’ 특별초대전 개최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청양청미널갤러리(관장 우제권)가 지난달 29일 시작한 윤애수황인관특별초대전을 오는 830일까지 계속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윤애수 작가와 황인관 작가의 작품 32점이 관람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윤 작가는 삶 속에 필연적으로 존재하는 희로애락의 본질은 무엇일까? 고찰하면서 약속에서 의미를 찾고 색과 면을 통한 다양하면서도 독특한 형태로 내면에 존재하는 색감을 화폭에 담아내고 있다.


황 작가는 현재 공주시 중동초등학교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육자와 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


같은 대상을 표현하더라도 작가의 시선이나 관점에 따른 다양한 모습이 작품에 나타나고 있다.


우제권 관장은 터미널갤러리 환경개선을 통해 쾌적하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라며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3.07.03 14:42 수정 2023.07.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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