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장으로 취임한 유수열 서장이 3일 취임식을 대신해 관내 구도동 쿠팡 남대전 FC 공사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만나 여름철 집중호우 등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유수열 신임 서장은 1990년 소방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과 대전 대덕소방서장, 대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
유수열 서장은 “공사 현장에서 가연성 물질과 화기 취급 동시 작업 금지 등 화재 대비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라며 “평소 위험 요인에 대한 철저한 예방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