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안전한 ‘로컬푸드 음식점’ 현판 설치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식재료를 사용하는 군내 음식점 54곳에 로컬푸드 음식점인증 현판을 부착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외식업체 지역 식재료 수급 활성화 사업공모에 선정된 결과로 추진됐다.

 

외식업체 54곳은 지역에서 생산되고 청양군 안전성 분석센터에서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마친 농산물을 사용하는 곳으로 업체 1곳당 지역농산물 구매비용으로 연 100만 원을 지원받고 있다.

 

김영관 농촌공동체과장은 안전성이 확보된 지역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내외 관계시장 확대(지난해 166올해 218)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3.07.04 17:42 수정 2023.07.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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