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인삼고을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기타 선율과 함께하는 세계 여행’ 공연

김이곤 기타리스트의 세계음악 연주 및 미술‧문학 인문예술 이야기 공개

[금산=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은 오는 28일 저녁 7시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기타 선율과 함께하는 세계 여행공연에 나선다.

 

이번 공연은 군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김이곤 기타리스트가 프랑스, 이탈리아, 에스파냐, 미국, 남아메리카 등의 지역 음악을 연주하며 미술문학 등 인문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로 할 수 있으며 5일부터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 기타 선율과 함께하는 세계 여행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도서관팀(041-750-3512)에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인문 예술을 접목한 수준 높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하는 흥미로운 행사와 공연을 개최해 더 친숙한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인삼고을도서관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공연을 추진한다.

작성 2023.07.05 14:36 수정 2023.07.05 14:36

RSS피드 기사제공처 : 시민뉴스 / 등록기자: 석현영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