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추부면, 희망나눔곳간 4호점 개소식 개최

관내 기관‧단체장 및 후원참여자 등 50여 명 참석

[금산=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금산군 추부면은 지난 4일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곳간 4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마을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후원참여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인사 말씀, 축사, 현판제막식,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희망나눔곳간은 후원자가 기탁한 물품을 어려운 이웃이 가져갈 수 있는 곳으로 가구당 월 12만 원 상당 물품까지 이용할 수 있다.

 

면은 이곳에 사회복무요원 1명을 배치해 평일 오전 9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개소식의 후원참여자는 사조오양금산공장(공장장 남구문) 고구려식품(대표 손준호) 추부신용협동조합(이사장 이종현) 추부M마트(대표 강포구) 광진산업(대표 정진백) 안성식품(대표 김경환) 금산축산(대표 김현돌) 추부면이장협의회(회장 길일봉) 일성특수지(대표 이기동) 태성개발(대표 양태호) 그린홈마트(대표 오오남) 추부면바르게살기위원회(대표 채광순) 광성화학(대표 김광래) 마전8(이장 홍기방) 등이다.

 

군 관계자는 희망나눔곳간은 후원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부담 없는 공간으로 활용돼야 한다군에서도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3.07.05 14:43 수정 2023.07.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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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