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빗물누수 해결하는 “누수뚝”

최근 폭우로 인해 각종 피해가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옥상과 건물 외벽에 방수 처리가 제대로 안 돼, 비가 내리면 빗물이 새는 등 부실 공사 및 하자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누수뚝 시남규 탐지부장은 4일 “최근 저희에게 연락이 온 의뢰인은 비가 올 때 천장에서 물방울이 떨어지자 당황하여 관리실에 연락하였으나 해결이 되지 않아서 가족들이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였고, 엘리베이터에 물이 새 가동을 멈추는 등 부실 방수공사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지난해 폭우로 인명사고와 시설물 파손이 심해 지자체에서 긴급히 보수했지만, 지금도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독주택 등 빗물누수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그동안 예산부족으로 공사를 못 했으나 국비 예산을 확보해 보수공사를 정부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며, 누수뚝 또한 국내 빗물 누수 관련하여 누수탐지, 누수탐사로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못찾는누수를 찾아 보수공사까지 완벽 시공하고 있다.


기존의 노후화된 방수막 우레탄과 부식된 배관으로 타업체에서는 누수 지점을 찾지 못해 장마철 피해가 예상되어, 누수뚝은 본사 전직원이 상시 대기하여 장마철 빗물누수를 대비하여 출동 서비스를 현재 진행중이다.


누수뚝 시남규 탐지부장은 “올해 방수공사가 예년에 비해 대폭 늘어났지만, 이른 장마로 인해 집중적으로 예약이 잡혀있어 일정 조율이 힘들다.”면서 “누수뚝 직원들 모두 부실공사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누수탐지팀 또한 어려운 구조물과 상황에서도 ‘못찾는누수찾는’ 회사 슬로건에 맞게 100% 누수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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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3.07.06 11:29 수정 2023.07.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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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