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찾아 떠나는 선셋투어’

친환경 전기버스 타고 떠나는 통영·거제 골목투어

 

한려해상생태탐방원은 친환경 생태관광 실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4년 기획 생태관광 ‘한려해상 낭만 선셋투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려해상 낭만 선셋투어’ 프로그램은 전기버스를 타고 한려해상국립공원 통영, 거제지역을 여행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다. 골목 구석구석을 돌아보고, 해상택시를 타고 밤바다 일몰&야경을 즐기며, 거제 몽돌해변과 목재문화체험으로 이어지는 1박 2일 코스로 운영할 계획이다.

 

7월 5일 금요일을 시작으로 7월~8월 동안 4회 운영 예정이며, 참여자 모집은 6월 13일 목요일부터 시작한다. ‘한려해상 낭만 선셋투어’ 프로그램에 참가를 원하는 탐방객은 국립공원공단 예약관리시스템(https://reservation.knps.or.kr)에서 세부 내용을 참고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서정혜 한려해상생태탐방원장은 “친환경 전기버스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산화탄소 및 배기가스 저감과 극성수기 관광지의 교통혼잡을 예방할 수 있다”며 “한려해상 낭만 선셋투어에 참여하여 통영·거제에서의 특별한 휴가를 즐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성 2024.06.13 09:58 수정 2024.06.1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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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