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는 청년들에게 글로벌 기회를 제공하고, 은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주는 일자리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령대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청년을 위한 글로벌 전문가 육성사업
오는 9월, 중구 상공회와 (사)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무역마스터 글로벌 전문가 육성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을 해외 마케팅 전문 인력으로 육성해 국내외 우수 기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수료 후에는 1대1 취업 상담과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 대상: 중구 거주 대학생 및 휴학생(졸업생)
- - 지원 내용: 1인당 교육비 200만 원
- - 모집 시기: 8월 중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르신을 위한 시니어클럽 일자리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지난 4월 개관한 "중구 시니어클럽"이 중심이 되어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개관 100일 만에 16개 분야에서 470개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 - 시니어클럽 성과: 개관 100일 만에 16개 분야, 470개 일자리 제공
올 하반기에는 시니어 스토어, 누솜 카드 배송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차별화된 시장형 일자리 60개를 추가로 확보하여 제공할 계획입니다.
서울 중구의 일자리 정책은 청년과 어르신 모두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글로벌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얻고, 어르신들은 다양한 일자리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