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칼럼] 드라마와 삶

동생은 자신이 살아 있는 것 만 으로도 부모님과 형에게 감사하다고 합니다. 형은 한 없이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과 죄책감으로 부도를 극복하고 사회의 일꾼이 되어서 지금의 복지타운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형제의 우애는 서로가 다른 입장에서 서로를 위해 배운 덕목이 삶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나에게 삶의 덕목을 적용하면서 살아온 것이 무엇인가?

[인성칼럼드라마와 삶

 

오늘 두 사람을 만났습니다두 사람의 관계와 일생을 얘기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에 태어날 때에는 쌍둥이로 태어났습니다.

한명은 건강하게 태어났고 한 명은 몸이 불편하게 태어났습니다.

두 사람은 형제이면서 동시에 마음이 서로 아끼는 것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형은 동생은 동생은 형을 너무도 우애가 좋은 관계로 성장했습니다.

조금씩 서로의 입장이 생기면서 형은 동생의 마음이 서운했고 동생은 형의 마음이 서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우애가 좋게 지내며 내색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도 우애 좋은 형제를 늘 축복이라 생각하고 감사했습니다.

유치원에서 두 사람의 모습은 초등학교중학교 때까지 잘 이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어느 날 서로의 입장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몸이 좋은 형의 모습과 몸이 불편하게 태어난 동생의 모습에 조금씩 사춘기와 더불어 변화기에 부딪침이 있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형이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을 참으로 좋았습니다동생 또한형을 생각하는 마음은 참으로 좋았습니다.

 

형은 어느덧 대학의 문을 준비할 때 동생을 대학보다 먼저 불편한 몸으로 살기 위해 전문학교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길은 가던 형과 동생은 이제 서로 다른 길을 가기 위해 다른 선택의 배움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형의 장점을 동생을 보살피는 마음이 있었고 동생은 형의 보살핌에 감사한 마음이 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형과 동생의 다른 길의 운명이 이제 새롭게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형은 공부를 더 해서 좋은 대학과 좋은 취업과 좋은 가정을 꾸리며 살기 시작 했습니다무엇보다 형이 가지고 있는 동생을 보살피는 마음이 어디에서든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동생을 통해서 배운 보살핌이 늘 있던 것입니다.

동생은 일을 하면서 늘 자신의 불편한 상황을 이해해 주고 보살펴주는 주변에게 늘 감사하며 고마워하고 때로는 자신의 불편함으로 큰 행복을 얻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살면서 전문직으로 일을 하고 결혼도 하고 가정도 얻고 행복하게 살면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정과 일터에서 좋은 평판을 받으며 살았습니다.

 

두 사람에게 형제로서 위기가 많이 왔을 것입니다그래도 두 사람은 위기가 와도 극복의 대상이라 생각하고 살았다고 합니다.

 

우애가 좋은 것도 위기가 와도 슬기롭게 지나가서 우애가 유지되었다고 합니다.

부모님도 좋은 우애를 지켜보고 있으나 어렵고 힘들게 싸워나아가는 형제를 볼 때 많이 참고 기다려 주신 덕분이라고 합니다.

 

부모님은 늘 기다려 주셨다고 합니다방향을 제시해 주신 것도 아니고 방법을 가르쳐 주신 것도 아니고 오직 멀리 나가서 들어올 수 있도록 등대역할을 하셨다고 합니다.

빛을 잃지 않고 어둠에서도 등대를 바라보고 올 수 있는 그런 부모님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두 형제의 위기는 이렇게 찾아왔습니다형이 직장을 퇴사 후 회사를 개업하고 승승장구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부도가 나서 모든 것을 정리하고 많은 돈을 잃게 되었습니다.

동생은 자신의 모든 것을 형에게 주었습니다형은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동생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기 때문에 더욱 받을 수 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형은 다시 부도를 극복하고 사회의 일꾼으로 다시 큰일을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사실 형의 부도와 함께 어머님이 치매를 얻었습니다그리고 간호와 간병으로 15년을 몸이 불편한 동생이 했습니다또한 형의 가족도 15년을 돌보며 살았던 것입니다.

동생은 자신이 살아 있는 것 만 으로도 부모님과 형에게 감사하다고 합니다.

형은 한 없이 동생에게 미안한 마음과 죄책감으로 부도를 극복하고 사회의 일꾼이 되어서 지금의 복지타운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드라마가 같은 삶이 여러분에게도 있습니다.

지금 배우고 있는 것은 이러한 삶에서 극복하기 위해 사람답게 사는 밑거름을 배우는 것입니다.

 

형제의 우애는 서로가 다른 입장에서 서로를 위해 배운 덕목이 삶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나에게 삶의 덕목을 적용하면서 살아온 것이 무엇인가?

 

 

당신은 훌륭한 사람입니다.

 

[박종우 인성칼럼]

국가공인자격증 일반행정사

전국학교운영위원연합신문 기자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팀장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19기 동기회장 역임

대한가상스포츠협회 사무총장

씨코그룹 융합스포츠과학본부장 박종우

한국인성코칭개발원 원장 박종우

스포츠콘텐츠개발 대표 

국기원 이론교수

스포츠인성교육전문가

인성코칭특강 전문가

운동선수 피지컬 밸런스 멘탈코칭

스포츠 피지컬밸런스트레이너

학교단체맞춤형 인성특강 전문가

공공기관기업인성커뮤니케이션 인성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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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4.08.02 22:16 수정 2024.08.0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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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