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송도호 의원,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후반기 의정활동 시작”

- “교통과 안전 분야에서 더욱 발전된 정책을 이끌어 낼 것

- “관악구 대중교통 노선이 부족하여 주민들이 이동에 많은 불편을 겪어

- “지하철 노선 연장 및 신설, 버스 노선 개편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 

서울시의회 송도호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송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선거구)이 지난 729일 제11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새로운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교통위원회는 천만 시민의 교통안전과 교통 복지체계 구축을 총괄하고, 서울시의 교통 미래를 설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앞서 제10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활동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과 제11대 도시안전건설위원장으로서 보여준 탁월한 역량을 바탕으로, 송 의원은 교통과 안전 분야에서 더욱 발전된 정책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송 의원은 관악구는 대중교통 노선이 부족하여 주민들이 이동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라며, “지하철 노선 연장 및 신설, 버스 노선 개편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관악구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서울시 전체의 교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교통위원회를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송도호 의원은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와 관악구의 지속 가능한 교통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구민들과의 진솔한 소통을 통해 대중교통으로부터 관악구의 교통복지가 향상되고, 더 나은 관악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덧붙여 서부선 경전철이 관악구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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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4.08.02 22:59 수정 2024.08.0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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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