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걸쳐 방문 심리 지원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는 사회 공헌 활동가 문정민 원장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는 문정민 대표원장은 오랜 기간 소방 공무원 PTSD 심리지원단 이끌며 상담사 봉사자를 발굴 PTSD 전문 교육하며 상담의 활동하며 여러 참사 현장에서 소방공무원과·유가족·이재민 상처 보듬어 주고 있다.
참사 현장에서 가슴 아픈 이야기 듣고 곁 지키는 게 사명이라며 어려움 있다면 주저 말고 연락을 하면 전국 어디나 한걸음에 달려가는 것이 9년이 넘었다.
소방 공무원 심리지원단을 이끌고 있는 문정민 원장은 그들의 마음 건강을 자주 살피고 치료해 주는 다양한 기관이 늘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형 재난이나 참혹한 사고 현장에 쉽게 노출되는 소방 공무원들은 몸 건강만큼 마음 건강을 잘 살핌이 필요하다고 정신과 전문의 들은 말 했다.
소방 공무원 PTSD 심리지원단은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 산하기관이다.
도움이 필요한 소방공무원들에게 상담 기록을 남기지 않고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어 호응이 좋다.
소방직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무료 방문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제주도를 포함 전국 어디든 신청이 가능하다.
검색창에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를 검색해 신청 할 수 있다.
전국 어디든 찾아가는 우리 사회 등대 같은 선한 사회 공헌 정신건강 심리센터가 오랫동안 어두운 곳에서 빛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