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로 인한 비극을 막기 위한 글로벌 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9월 10일에 기념됩니다. 이 날을 기념하여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2024 세계 자살예방의 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자살예방의 날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생명존중도시 대전! 우리가 함께 만듭니다!"와 "사회적 죽음을 말하다"라는 부제 아래, 사회적 고립과 자살 예방에 대한 강연과 토론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사회적 죽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합니다.

행사 개요
- 1. 일시: 2024년 9월 10일 (화) 13:30 ~ 17:00
2. 장소: DCC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3층 컨퍼런스홀
이번 심포지엄은 "생명존중도시 대전! 우리가 함께 만듭니다!"와 "사회적 죽음을 말하다"라는 두 가지 부제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 사회적 고립과 자살 예방에 대한 심도 있는 강연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사회에서의 생명존중 문화를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주요 프로그램
이번 심포지엄의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사회적 고립과 자살 예방 강연
- - 전문 강사: 신미애검사관(대전지방경찰청)과 이상우교수(목원대 사회복지학과)가 사회적 고립이 자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합니다.
- - 주요 내용: 사회적 고립의 원인, 그로 인한 정신 건강 문제, 예방 및 대응 전략
2. 발제 및 토론 세션
- - 주제 발표: 자살 예방을 위한 최신 연구 결과와 사례 발표
- - 패널 토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과 지역 사회의 역할에 대해 논의합니다.
- - Q&A 세션: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을 나눕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석자들이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행사 목적
이번 심포지엄의 주요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생명존중 문화 확산
- - 지역 사회 내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모든 개인의 생명이 소중하다는 인식을 확산시킵니다.
- -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여 참여를 유도합니다.
2. 사회적 죽음에 대한 인식 제고
- - 사회적 고립과 자살 문제를 공론화하여,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 - 사회적 죽음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고, 예방을 위한 전략을 공유합니다.
3. 자살 예방을 위한 지역 사회의 역할 강조
- - 자살 예방을 위해 지역 사회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역할과 책임을 강조합니다.
- - 지역 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살 예방 활동의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사회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2024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중요한 기회입니다. “생명존중도시 대전! 우리가 함께 만듭니다!”와 “사회적 죽음을 말하다”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 고립과 자살 예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다양한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자살 예방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지역 사회가 함께 노력하여 생명존중 문화를 만들어 나갈 때, 우리는 더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이들이 자살 예방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고,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대전광역자살예방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얻은 통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효과적인 자살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