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는 지난 24일 서울 본사에서 설명한의원 외 10개사가 참여한 '천연 한약재와 종이 패키지를 적용한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개발'을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설명한의원 안지명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은 천연 한약재를 통해 친환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다. 또한 국립호남자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천연 한약재의 과학적 증명을 기대하고 있다. 설명한의원이 집중하고 있는 자율신경실조증과 한방 다이어트를 전국민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설명한의원은 구미 본점을 시작으로 인천점, 목동점, 구미 상모점, 대구 침산점에서 자율신경실조증과 대장 및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한방 다이어트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이 의원은 만성적인 불면증, 공황장애, 이명, 심장 두근거림 등의 증상을 약침과 두개천골추나를 통해 호전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8월에는 대장 미생물과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면서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캡틴다이어트'를 출시해 여름철 환자들의 다이어트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솔제지와 설명한의원, 노바렉스, 한국콜마 등은 천연 한약재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시장에 선보여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