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서 가장 능력 있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
- “하나님의 약속에는 반드시 축복이 포함되어 있다”
- “카네기는 인생에서 성공 비결은 85% 이상 인간관계이다”
-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꾸어진다”
- “나의 삶과 인생 가운데 행복을 안겨 줄 금광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타코마신호드림치과 박태선 원장은 4남 3녀 중 여섯 번 째 자녀로 태어나 중학교까지 충북 음성 고향에서 다녔고, 현재 가톨릭대학교 임상치과학대학원 교정과 석박사과정 중에 있다.
박 원장은 결혼하여 2남 2녀의 자녀를 하나님께 선물로 받았다고 언급하였다. 모태 기독교인으로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깨닫기 시작했는데,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곧 너희의 거룩함이라’(살전4:3),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18), 이 세상에서 가장 능력 있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오른팔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이며 인간의 한계는 하나님이 역사하실 기회라고 했다. ‘다기도 다능력, 소기도 소능력, 무기도 무능력’이라는 말처럼, 기도는 능치 못할 일이 없으며 기도는 기적을 일으킨다고 했다. 기도의 과학은 믿음을 행사하는 것이며 기도는 전능자의 끝 없는 창고에 쌓아둔 보물창고의 문을 열 수 있는 믿는 자의 수중에 있는 열쇠가 되는 것이라고 피력하면서 사탄은 우리의 수고에 비웃고 우리의 지혜를 조롱하나 우리의 기도를 두려워한다고 말했다.
우리가 하나님과 동료 인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가운데 가장 위대한 일은 기도하는 일이라고 말하면서 새벽기도회를 통하여 목사님과 많은 성도들이 아들 신호의 치과의사 예비시험 안식일 문제를 위해 기도해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함을 표현했다. “내년에는 치과의사 예비시험이 안식일인 토요일에 배정되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쪽으로 기도의 응답을 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기도에 대하여 Yes, No, Wait로 모두 응답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아내와 4명의 자녀들이 영적으로 지적으로 진리 안에 확고히 서서 요동하지 않은 믿음으로 신앙 생활하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고 축복이라고 하며 기도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라고 말했다.
박 원장은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남을 위한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봉사에 있으며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예는 남을 위한 봉사에 있다고 했다.
박 원장은 젊었을 때 하나님에 대하여 더욱 새롭게 알고 싶어서 자신을 돌아보며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주님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고 싶었다고 한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17: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성경 말씀처럼 대학 학력고사를 준비하고 있던 시절에 금식기도 하면서 성경을 읽기 시작했던 때가 있었는데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성경만 읽었다고 한다.
성경을 읽다 보니 해가 떠서 서편으로 지고 다시 어두워지고 날이 밝아지는 것도 모르게 성경을 읽었고 12시간, 15시간, 18시간을 움직이지 않고 성경을 읽는 동안 독수리의 날개 펼침처럼 피곤치 아니하고 곤비치도 않았다고 한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고, 알게 되었으며 보게 되었는데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하나님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고 계시며 우리가 가장 잘되고 행복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고 믿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1:2)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하나님께서는 지혜를 주셔서 성적이 엄청나게 향상되게 하셨고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치대에 합격했고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로 학창 시절을 보냈고 졸업할 때, 학장님께서 ‘박태선이도 졸업하네’라고 말할 정도로 안식일 때문에 학교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예과 때는 별로 문제가 아니었지만 본과에 올라오니 수업과 실습 스케줄이 월요일부터 안식일인 토요일까지 빽빽하게 짜여져 있었고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인인 의, 치, 한의대생들이 성경 상 안식을 거룩히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순종하며 학교에 다닌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한다.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기 위하여 단 한 번도 안식일인 토요일에 수업을 듣거나 시험을 보지 않고 치과대학을 졸업하여 치과의사가 되었다는 사실 하나만 보더라도 역시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존재하신다는 것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상황에 직면할지라도 순수하게 신앙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며 길을 열어주시는 분이며 모든 문제의 해결자 되시는 하나님은 능치 못할 일이 없고 순종하는 사람에게 무한한 축복을 제공해 주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명령에는 약속이 포함되어 있으며 하나님께서 ‘하라’라고 말씀하실 때 ‘해주시겠다’라는 약속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순종하면 반드시 축복이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께서는 오(5)복을 포함하여 세상이 주는 모든 축복을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여 누구나 공평한 안식일의 24시간 속에 모두 넣어주셨습니다. 안식일을 영어로 SABBATH라고 합니다. 누구든지 안식일만 잘 지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안식일의 축복을 누구나 누릴 수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Sanctification(성화의 축복), Ability(특별한 능력의 축복), Bless of longevity(장수의 축복), Bless of riches(재물의 축복), Appreciation(감사의 축복), Trust(믿음의 축복), Health & Honor & Happiness(건강, 명예, 행복의 축복)
“십계명은 금제의 면에서 해석할 것이 아니라 자비와 축복의 면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십계명 중에서 어느 것 하나 없어서는 안 될 계명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기독교에서는 십계명 중 넷째 계명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라는 주님의 계명을 왜곡하여 지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안식일은 분명히 오늘날 토요일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금요일 해질 때부터 토요일 해질 때까지입니다. 하나님은 각자 있는 처소에서 그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라고 말했다.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며 카네기는 인생에서 성공 비결은 85% 이상 차지하는 것이 인간관계라고 언급했다. 물론 인생에서 성공 비결의 100%는 하나님과의 관계이며 모든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바꾸어 진다고 강조했다.
“저는 금광을 발견했습니다. 그 금광은 너무나 커서 혼자 다 캘 수도 없고 다 소비할 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풍족해서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캐고 나눠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나의 삶과 인생 가운데, 행복을 안겨줄 금광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요한 사람은 재물을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부요한 대상을 소유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했다. ‘은도 내것이요 금도 내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학2:8) 온 우주와 만물이 다 하나님의 것이며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사람, 그 사람이 가장 부요하고 가장 능력 있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박 원장의 인생 최대의 목적은 행복의 근원이 되시는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역사의 분기점이 되셨고 지상 생애 사시는 동안 가르치시며 전도하시고 병자들을 고치시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봉사한 것처럼 그리스도의 명령을 따라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이라고 말하며 인터뷰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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