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6일, 서예계의 대가 석현(石玄) 이준형(李準炯) 서예가는 제9회 광주 서예페스티벌 기매둥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 어록전에서 광주 서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준형 서예가는 자신의 작품인 '일체중생(一切衆生)', '실사구시(實事求是)', '심여운수(心如雲水)'를 통해 깊이 있는 예술적 표현과 철학적 사유를 선보였다. 이 작품들은 모든 중생들이 불성을 지니고 있음을 표현하고, 사실에 근거한 진리 탐구의 중요성, 그리고 인간의 마음을 구름과 물에 비유하여 세상살이의 자유로움을 강조한다.
행.초서의 대가 운암 조용민 선생에게 사사받은 석현(石玄) 이준형(李準炯) 서예가는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역, 광주광역시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전라남도미술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 등을 역임하며 한국 서예계에 깊은 발자취를 남겼다. 현재는 석현서예원의 원장으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한국서예협회 광주지회 부지회장으로서 서예 문화의 저변 확대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준형 서예가의 수상은 그의 예술적 업적뿐만 아니라, 한국 서예 문화의 세계적 인식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예 예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준형의 작품들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우리나라 전통 예술의 가치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석현 서얘원 : 010-8236-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