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직업교육, 종로구 바리스타 양성교육

종로구, 직업교육 통해 주민 행복과 직결되는 일자리 창출

바리스타 양성교육으로 사회 진출 도와

[사진 출처: 종로구청 제공]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참여자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전문 자격증부터 취업까지, 바리스타 양성교육

바리스타 꿈꾸는 주민들에게 체계적 지원

 

종로구는 바리스타를 꿈꾸는 주민들을 위해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까지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바리스타 양성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9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한솔요리학원 종로점에서 진행되며,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 실기, 자격증 시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총 8회차 과정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높은 만족도와 수료율, 지속적인 강의 요청

교육의 효과 입증, 하반기에도 실시

 

상반기 교육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 교육의 수료율과 만족도가 매우 높아 이번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다. 대상은 바리스타로 취업할 의사를 지닌 만 20~49세 구민 또는 관내 대학교 졸업(예정)자 30명이다. 신청은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종로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일자리 이음의 날 행사 개최

취업 기회 제공, 커피 구인 업체와 구직자 연결

 

종로구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커피 구인 업체와의 만남의 장인 ‘소규모 일자리 이음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반기 행사에는 스타벅스, 폴바셋 채용 담당자가 참석해 교육 수료자 중 16명을 현장 면접했으며, 일부는 취업에 성공하고 일부는 개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다방면의 일자리 지원

중장년 실업 문제 해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종로구는 중장년 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보행안전도우미 교육’,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등을 진행하며, 조계사와 협력해 취업박람회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 올해 10월 17일에는 종각역 태양의 정원에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 박람회’를 열 계획이다.

 

구민들의 행복과 경제적 안정을 위한 일자리 창출 노력

종로구는 “취업이 간절한 구민들을 위한 양질의 취업 교육을 통해 더 좋은 일자리,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며, “이번 바리스타 양성교육은 자격증 취득뿐 아니라 실질적인 취업까지 연계해 주는 ‘원스톱 서비스’인 만큼, 관심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종로구의 바리스타 양성교육은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을 위한 중요한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의 사회 진출과 경제적 안정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작성 2024.08.07 23:28 수정 2024.08.0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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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