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 덕계동 젤리젤리발레학원, 다양한 활동으로 간접경험과 직접경험을 모두 체험해볼 수 있는 발레학원

▲ 젤리젤리발레학원 손하린 원장

경남 양산시 덕계동에 위치한 젤리젤리발레학원(원장 손하린)은 스토리 발레와 영어발레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재료를 만들어보고, 영어로 노래를 따라 불러보며 몸으로 표현해볼 수 있는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을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고 있는 발레학원이다.

 

덕계동 젤리젤리발레학원은 손하린 원장의 직강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체계적이고 정확한 커리큘럼으로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수준을 고려하여 수업을 연구하고 진행하고 있다. 동화책을 읽고 동화 속 주인공을 실제로 표현해보기도 하고, 한 가지만 해서 되는 게 아닌 예술을 위해 과학, 언어, 수학, 미술, 포퍼먼즈 등을 융합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며 다양한 교구와 재료를 통해 발레를 지도하고 있다.

 

▲ 젤리젤리발레학원 내부

또한 뇌 발달에도 포커스를 맞추어 수업을 진행한다. 손하린 원장은 우뇌에서 모든 결정이 이루어지고, 감정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것을 활용하여, 유아기 때 예술을 접하면 올바른 감정과 좋은 결정을 할 수 있는 장점을 수업에도 적용해 타 발레학원과는 다른 뇌를 중심으로 한 특별한 수업 진행하고 있다.

 

▲ 젤리젤리발레학원 수업 이미지

젤리젤리발레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활동을 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특별 활동 강사로도 활동하며, 문화센터와 온라인 클래스를 통해 외국인 아이들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진행했다. 더 많은 아이들이, 발레학원에 와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덕계동에 학원을 운영하게 되었다. 발레학원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기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며 노력하고 있다. 오래된 배움이 아닌 확장되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매일 배우고자 도전하고 있다며 젤리젤리발레학원의 손하린 원장은 전했다.

 

이어, "많은 제자들을 두는 것이 꿈이다. 그래서 전세계로 젤리젤리발레를 입점시키는 것이 목표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전래동화에 정말 좋은 메세지가 담긴 이야기들이 많다. 외국인에게도 동화를 읽고 발레로 표현해보는 기회를 주고 싶다.", "무엇이든 접해보고 배우고, 경험한다면 삶이 조금 더 풍요롭고 다채롭게 발전할 것 같다. 뛰어난 무용 선생님도 많다. 발레를 한번 배워보길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작성 2024.08.08 02:08 수정 2024.08.08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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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