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시군 교통수단안전점검 및 불법자동차 단속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운수업체 관리 강화 및 차량 불법 개조 등 불법행위 단속 강화

행정 역량 향상을 통한 도민 불편 감소 및 교통사고 예방

 

(경남도=경남재가복지뉴스) 김기홍기자 =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7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회의실에서 도내 교통수단안전점검, 불법자동차 단속 담당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시군 교통수단안전점검 및 불법자동차 단속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교육은 사고 위험이 높은 운수업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차량 불법 개조 등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처리를 강화해 도민의 불편을 줄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운수회사 교통수단안전점검·교통안전관리규정 업무 교통수단안전점검 업무 수행 관련 자동차 안전 관리 교통안전정보 시스템을 활용한 교통안전관리 방안 자동차 관련 법령 및 불법 자동차 안내 자동차관리법 위반 사례 및 안전신문고 처리 절차 등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도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군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도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통안전교육 또한 지속 실시하여 교통사고 없는 경남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4.08.08 08:24 수정 2024.08.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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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