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아원커피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 사회적기업 툴뮤직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제2회 툴뮤직장애인예술단 정기연주회를 후원했다. 아원커피는 클래식 음악과 커피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커피, ‘아원 클라시카’를 출시하며 클래식 음악의 우아함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툴뮤직은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며 클래식 음악의 기쁨과 열정을 전달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1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2016년부터 7회에 걸쳐 진행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현재까지 450명이 넘는 장애 음악인이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해 왔으며, 최근에는 장애인 고용 플랫폼 ‘아넥트’를 기획해 론칭 준비 중이다.
아원커피는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며 클래식 음악을 기쁨과 열정으로 재창조하는 연주자들과 함께 호흡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더 큰 감동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의 정은현 대표는 “아원커피의 후원으로 이번 제2회 툴뮤직장애인예술단 정기연주회를 감사히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앞으로 많은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하는 데 힘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원커피는 클래식 음악과 커피의 깊은 맛을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큰 울림을 전달하고자 다양한 기부 및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아원 클라시카 커피의 출시와 함께, 아원커피는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후원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 행사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과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장애인 예술가들의 예술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원커피는 앞으로도 클래식 음악과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