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로 나누는 여름학교 운영

양말목 업사이클링 체험 및 나눔 활동

 

(창원시=경남재가복지뉴스) 김기홍기자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8일 진해자원봉사캠프에서 자원봉사 체험 및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자원봉사 여름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과 학부모, 캠프지기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기후 온난화에 대응하고 자원재활용을 통한 쓰레기 배출 감소를 위한 양말목 업사이클링 체험 자원봉사 교육을 진행했다. 완성된 양말목은 관내 경로당을 찾아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한 시민은 여름방학을 맞아 버려지는 자원으로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면서, 아이와 함께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심동섭 자치행정국장은 버려지는 양말목으로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는 물품으로 재탄생시키고,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캠프지기 및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생활 속 자원봉사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4.08.09 09:17 수정 2024.08.0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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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