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 농촌 어르신 전동차 기기작동방법 교육 의무화해야...

-전동차 기기작동방법 또는 기능에 대한 교육 의무화

-고령자들의 교육 제대로 받지 못해 교통사고를 유발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

의성군 농촌 지역에서 흔히 볼수 있는 의료용 전동차, 노인 전동차, 사바리, 보행 보조용 의자차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것은 밭과 복지관에 갈때 언제나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보편적인 이동수단이다


전동차 이용자의 주 연령대는 70-80대 이다 면허가 필요없고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접근이 용이하며 노인들에게 필수적인 교통수단으로 보급되면서 고령자들의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도로교통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미흡해 교통사고의 원인제공은 물론 자칮 인명피해로 이어질수 있어 고령자들의 대한 전동차 작동방법 등 교육 홍보가 절실하다.


의성경찰서 교통관리계는 얼마전 전동차 교통 사망사고예방 홍보활동을 하기 위해 의성군 관내 노인정, 경로당 등 방문하였으나 대부분 어르신들이 전동차 기기작동방법 또는 기능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결정적인 이유로 심각한 실정이다.


할아버지는 경운기, 트렉터 운전 등 경험이 있어 어느정도 전동차 기능 및 운전습득이 용이하나 특히, 할머니들은 기계를 손수 운전한 경험이 인생의 처음이라 전동차 기기작동방법과 운전 습득 능력이 전무한 실정이다.


이러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관계부처에서는 가이드라인 및 안전 교육을 의무화하여 정기적인 교육으로 자리잡길 바라며 아울러 농촌지역 고령자 상대로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펼쳐 한순간에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는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 해야 할 것이다.

의성경찰서 교통관리계 경위 김주현

작성 2024.08.09 11:03 수정 2024.08.0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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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