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청년대상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시행 홍보

[청양=시민뉴스] 석현영 기자

청양군(군수 김돈곤)8월말 충남도립대학교 개강을 앞두고 청년 대상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적극 홍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810개 읍면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충남도립대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포스터 및 전단지 비치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는 부동산 임차 계약 관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주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청년들이 안심하고 청양군에 거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도움서비스이다.


신청은 군청 행복민원과 부동산관리팀으로 할 수 있고, 전문 상담사의 집 보기 동행도 제공할 예정이다. 월세를 구하고자 하는 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별도의 이용료는 없다.

 

군 관계자는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시행으로 청년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작성 2024.08.09 16:09 수정 2024.08.0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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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