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안의 따뜻한 시선] 축제 중 교통약자를 위한 순환버스 서비스 제공

[사진 출처: 대전광역시 제공]

0시 축제 기간 중 교통 통제에 따른 순환버스 운행
대전시는 0시 축제 기간 동안 교통 약자의 병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특별 순환버스를 운영합니다.

 

시내버스 우회에 따른 교통 편의 제공
 축제 기간 동안 교통 통제로 인해 29개 시내버스 노선이 우회 운행되면서 교통 약자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시는 축제 기간 동안 미니버스 6대를 활용한 순환버스를 운행합니다.

 

노선 및 운영 시간 안내
 순환버스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노선은 대전역부터 중앙시장, 대흥동 일대 등 14개 승강장을 양방향으로 순환합니다. 70세 이상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시민은 300원의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특별교통수단과 전용임차택시 추가 운영
 대전시는 축제 기간 동안 보행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을 돕기 위해 특별교통수단과 전용임차택시를 배치합니다. 이동이 어려운 시민들은 대흥동 성당, 동산천막사 등에서 승하차할 수 있습니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순환버스와 특별교통수단을 통해 교통약자들이 축제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시의 이번 조치는 축제 기간 동안 교통약자들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순환버스와 특별교통수단의 도입은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축제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0시 축제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대전시는 교통 편의성을 강화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교통약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이 이 서비스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성 2024.08.10 17:15 수정 2024.08.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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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