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고-전주대 인공지능분야 인재양성

2025년부터 (가)전북인공지능고로 전환… 인공지능분야 인재양성

영선고등학교(교장 정순량)가 내년부터 AI 특화 특성화고(가칭 전북인공지능고등학교)로 전환하는 가운데 전주대학교와 관련 분야 협력을 추진한다.

 9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에 따르면 영선고와 전주대 인공지능학과는 전날 인공지능 분야 교육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교육 및 연구활동에 교수 요원 지원 및 연구 정보 제공, 교직원 및 학생, 학부모 연수 프로그램 운영 지원,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진로·진학 전공 체험 및 컨설팅, 우수학생 지원 및 협력, 기관 보유 시설 및 기자재 등의 활용 제고 등이다.

 전주대는 전국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7개 중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그동안 직업계고 인공지능(기초-심화-고급)연수, 정보·컴퓨터 부전공 연수 등 전북교육청과 관련 분야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구체적인 협력사업의 내용과 절차를 향후 결정하기로 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작성 2024.08.12 10:10 수정 2024.08.12 10:1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출판교육문화 뉴스 / 등록기자: ipec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