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0시 축제 공식 무더위 사냥꾼 ‘이츠수’ 급부상

- 대전상수도사업본부 축제 기간 9일 동안 이츠수 4만 병 냉동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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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수 홍보관>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의 수돗물 이츠수(It’s 水)가 0시 축제 현장의 인기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무더위 속에서 진행되는 축제인 만큼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냉동 상태 이츠수 4만 병을 공급하고 있어서다. 


축제 기간 중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츠수 공급뿐만 아니라 홍보관을 통해 안전한 수돗물 알리기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서비스 사업 안내, 이츠수 생산 과정 등 내용의 홍보물 전시와 만족도 조사, 경품 추첨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김영빈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이츠수를 0시 축제에서 널리 홍보해 축제 관광객들이 대전의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성 2024.08.12 14:57 수정 2024.08.1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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