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 및 보건 전문기업 태양(SENMEDI, 대표 정재은)은 인천 청라 아파트 전기차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은 입주민들을 위해 자사에서 개발한 아임 빅사이즈 물티슈 1,300개를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부된 물티슈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입주민들의 피해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소방인들의 공간에서 주관하는 "안전한 사회 만들기" 프로젝트 정례회의에서 인천 청라 전기차 화재 소식을 전하 던 중 물티슈 기부에 대한 안건이 나오게 되어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
정재은 대표는 "무더운 날씨에 전기차에 갑작스러운 불길로 인한 안타까운 사고 발생하여 폭염 날씨에 피해 입주민들이 힘드실꺼라 생각된다며,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함께 사는 세상에서 조금의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양은 보건 및 건강·안전 산업에 대한 연구개발과 제조·보급·교육에 힘써온 국민 안전 및 재난 보건 분야 행정안전부 모범기업 인정기관이다. 특히 행정안전부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인정을 받아 학교 등에서도 교직원을 대상으로도 법정 교육을 진행 중이다.
아임 빅사이즈 물티슈는 비건 인증 제품으로 동물성 원료나 동물실험 없이 만들어진 제품이며 화학 또는 합성 성분 대신 천연성분 또는 식물성 원료를 사용를 사용하여 만든 물티슈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