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가바이오(멜로시라)와 한국보건안전평가인증원 업무 협약(MOU)
주)메가바이오(멜로시라)와 한국보건안전평가인증원 업무 협약(MOU)
한국보건안전평가인증원과 (주)메가바이오는 8월 5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양사는 "국내 의료 관광 사업 활성화를 위한 교류", "국내 의료 기관의
ESG 인증 및 평가 진단"에 필요한 제반에 대해 건설적인 방향으로
호혜 관계를 지켜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이와 함께 김정희 이사가 주도하고 있는 법인을 통해 멜로시라를
보조 사업으로 진출함과 동시에 이에 연계해 테마별 의료 관광 코스를 개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멜로시라는 (주)메가바이오에서 독점 생산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상용화시킨
자연 유래 신물질이다. 현재 약국, 한의원, 병원 등 다양한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 중이며,
멜로시라의 범용성과 속효성은 그 어떤 물질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경이로운 물질이라는 게 사용자들의 평가다.
한국보건안전평가인증원은 환자 중심 우리 동네 좋은 병원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의료 기관 ESG 인증 평가, 보건 의료 학술 행사 및
의료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간한 '2023년 외국인 환자 유치 실적 통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지난해 방문 환자 수는 11만 2000명으로, 2022년과 비교하면
155.3% 증가했으나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의 68.9% 수준으로 확인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메가바이오 이인균 회장, 서경주 대표와 한국보건안전평가인증원 고운실 원장,
윤문상 고문, 박미량 이사, 김정희 이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