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발달을 전문으로 다루며 발레를 교육하고 있는 경남 양산시 덕계동 젤리젤리발레학원

▲ 젤리젤리발레학원

경남 양산시 덕계동 젤리젤리발레학원(원장 손하린)은 다양한 자극과 새로운 자극을 통해 뇌가 다방면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뇌 발달을 전문으로 다루어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우리의 뇌는 움직임, 행동의 대부분을 관장하고, 신체의 향상성을 유지하며 지식과 정보, 감정, 기억, 추론 등을 담당하는 없어서는 안 될 중앙처리 정보기관이다. 하지만 뇌는 보통 5% 밖에 사용하지 못하며, 모든 것을 관장할 수 없어 정보를 수집하는 감각신경과 정보를 출력하는 운동신경이 결합된 통합된 신경 시스템이 필요하다. 덕계동 젤리젤리발레학원의 손하린 원장은 이 점을 중심으로 뇌를 더욱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지도법을 적용한 특별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젤리젤리발레학원 수업

첫 번째로는 매일 새로운 스토리가 담긴 발레를 배우면서 매일 다른 교구를 사용하며 아이들의 흥미로움과 두뇌를 자극해준다. 매 수업마다 각각 다른 테마의 수업을 진행하는데, 동화를 읽고 동화 속 주인공을 표현해보는 동화 발레, 영어 노래를 듣고 영어를 따라하며 움직이는 영어 발레, 다양한 스토리가 담긴 스토리 발레, 케이팝 댄스, 발레의 기본을 잡을 수 있는 클래식 발레, 또한 아이들의 사고력과 창의성 발달에 좋은 도움을 주는 창의 발레까지 총 6가지 테마의 수업으로 지도하고 있다. 두 번째로는 상상력을 통해 두뇌가 발달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아이들이 동화를 읽고, 동화 속 주인공을 상상하며 상상력을 자극시키며 창의성을 높여 뇌가 발달할 수 있도록 하고, 교구를 사용하여 가상의 세계에 직접 참여해보면서 상상 속 이미지를 몸으로 표현해볼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 젤리젤리발레학원 아이들

뇌는 하나만 있다고 발달되지 않는다. 몸의 움직임을 통해 뇌가 발달되며, 발레를 통해 다양하게 신체를 움직여보면서 뇌가 발달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호르몬 덩어리인 뇌는 운동을 할수록 엔돌핀과 다이돌핀이 분비되어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가 줄어들 수 있도록 해준다. 뇌에 스트레스가 장시간 지속되면 장기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부분이 손상되기 때문에 움직임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뇌하수체에서 세로토닌이라는 행복 호르몬이 생성되어, 우울감과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바른 자세가 가장 중요한 발레를 통해 뇌의 발달과 건강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수업에 적용하여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며 덕계동 젤리젤리발레학원의 손하린 원장은 설명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더 좋은 수업을 제공하고, 좋은 발달을 돕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며 연구하고 있다.", "국가공인 브레인 트레이너 자격증을 보유한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유아 발레를 통해 신체적, 정서적 발달과 뇌 발달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작성 2024.08.12 23:26 수정 2024.08.1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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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