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의 날』 운영

8월 19일 마을 세무사 무료 상담(마산합포구청 1층 세무과)

 

(창원시=경남재가복지뉴스) 김기홍기자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19()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마산합포구청 세무과 내 상담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에 대한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하여 마련된 제도로서 창원시에는 17명의 ‘5기 마을세무사가 지정되어 있다.

 

이번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의 날에는 안희식 세무사의 재능기부로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무료 세무 상담이 운영될 예정으로 평소 궁금했던 세금 관련 문제를 세무사에게 직접 물어볼 좋은 기회이다.

 

당일 현장에서 상담을 받지 못하더라도 시 홈페이지 및 시청 세정과, 각 구청 세무과 및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마을 세무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언제든지 전화 또는 방문 상담이 가능하다.

 

김명곤 창원특례시 세정과장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세무 관련 문제를 이번 마을 세무사 상담의 날을 통해 해결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4.08.13 08:07 수정 2024.08.1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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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