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12일 대청호 수변 환경정화 활동 전개

- 대청호 주변 자연수변공원, 명상정원 및 산책로 내 방치된 임목, 생활쓰레기 등 수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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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시설팀 대청호 명상정원 주차장 환경정화 활동 모습>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대청호 주변 공원 및 산책로 침수로 쓰레기가 유입돼 쾌적한 환경 조성 및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지난 12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구 추동에 소재한 대청호시설팀은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서 대청호 주변 자연수변공원, 명상정원 및 산책로 내에 방치된 임목,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대청호시설팀 관계자는 “이번 대청호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자연환경을 보호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역주민의 환경 보호인식 향상과 깨끗한 상수원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4.08.13 10:30 수정 2024.08.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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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