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흑석동 유원지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캠페인 진행

- 대전교육청, 방학 전 맞춤형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

대전시청3
<12일 대전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 직원들이 서구 흑석동 유원지 일대를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2일, 서구 흑석동 유원지 일대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더불어 피서철을 맞이해 학생들의 야외 물놀이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유원지를 찾은 피서객들에게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자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전교육청은 물놀이 안전수칙이 부착된 홍보물품 배부 및 유원지 주변 순찰, 깨끗한 유원지 조성과 올바른 피서문화 정착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또한 시교육청은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 방학 전 학생들에게 맞춤형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 실시, 물놀이 안전수칙 가정통신문 발송, 누리집 홍보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물놀이 안전수칙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학생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어린이나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는 경우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하고, 구명조끼 착용 등 몰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작성 2024.08.13 10:49 수정 2024.08.14 10:27

RSS피드 기사제공처 : 굿모닝타임스 / 등록기자: 강민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