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6. 1 기준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기간 운영

[당진=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지난 6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가격을 열람하고, 826일까지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올해 11일부터 531일까지 신축, 증축, 토지분할 및 합병 등 변동사항이 있는 단독주택 등 개별주택 총 132호이다.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시청 세무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은 가격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26일에 최종 결정해 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므로,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당부했다.

작성 2024.08.13 16:07 수정 2024.08.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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