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공정책신문=천양자 기자] 공직 생활 40년을 마무리하고 제2의 인생을 알차게 살아가고 있는 김정대 호남대학교 교수가 ‘띵킹 디자이너’ 도서를 출간하여 화제다.
이 책은 한 사람이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나무 나이테처럼 생긴 삶의 흔적인 “인생스토리”를 드라마틱하게 일상의 삶을 그리고 있다.
내용은 ①Time 전반부, 지난 세월, 아름다운 수억을 그리다. ②Time 전반부, 공직생활 중에 멋진 생각들을 담다. ③Time 중반부, 새로운 땅에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 ④Time 후반부, 좋은 곳에서 삶의 멋진 생각을 담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광주시청에서 서기관으로 근무하면서 공직자로서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도전적인 공직생활을 했다는 것이 정평이다. 이후 새로운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는 ‘띵킹 디자이너’로서의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새로운 소망을 품게 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다양한 곳을 찾아 다니고 있다”며, “자신만의 끼와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그동안 살아온 한 사람 삶 흔적의 기록들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용기 내어 출간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현재 호남대학교 AI교양대학에서 “자기개발과 진로” 교양수업을 8년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 발견과 미래 변화트랜드에 걸맞게 자기개발에 중점두고 있다.
또한 선진지방자치연수원 교수,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광주광역시인재개발원 등에서 공직자들을 위한 역량개발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저자 김정대 소개
∙ 광주광역시청 서기관(퇴직), 일반행정사, 퍼실리테이터(역량강사), 띵킹디자이너
∙ 지방에서 광주시로 전입하기 위해 2개급(7급->9급) 강등과 광주시 전입 이후 지속적인 제안(아이디어 발굴)활동을 통해 2번 특진(사무관, 서기관)과 대통령상 수상했다. 서기관 시절에 언론사에 기고한 업무관련 및 일상의 삶에 좋은 생각들을 펼쳐 보았고 퇴직이후 대학교수, 퍼실리테이터, 청년 창업멘토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현재 다양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여 프리랜서처럼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