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김재동회장이 ‘반값엔피엘플랫폼’을 주관할 주관사로 HMK홀딩스(주)를 설립 한다고 밝혔다. 요즘 경제 불황에 부동산도 최악의 상황이다. 이런 부동 산의 위기는 엔피엘 시장의 경우 리먼사태 이후 16년 만에 찾아오는 최고의 기회다.
오히려 리먼사태 때 보다 특수 물건이(법적인 권리관계가 복잡한 유치권, 법정 지상권, 각종 소송 등 50가지) 더 많이 나오고 아파트의 경우 예년보다 보다 100 배가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경매 엔피엘 물건과 특수 엔피엘 물건이 나오게 된 배경은 자재 비용과 인건비 상승, 더하여 비싼 금리로 등으로 인한 공사 중단이 발생 되면서 유치권이 많이 발생되기 때문이다.
부동산이나 홈쇼핑 등의 경우는 상품을 판매하거나 중개하는 사이트가 있는 반면에 엘피엘 특수 물건 부동산의 경우는 법적 권리 관계가 복잡하기에 이를 중개하는 사이트가 국내에는 단 한 곳도 없다. 특히 이런 법적인 문제를 해결한 법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거나 협상을 대신하여 정상화시키고 이를 매각해 주는 회사 또한 없다.
이런 시장현황에서 국내 최초로 유치권 등 특수물건을 중개 및 매매할 수 있 는 사이트인 반값엔피엘플랫폼은 1,200억 원 상당의 특수물건을 반값인 600억 원에 매각할 수 있다는 유일하며 독보적인 차별화 전략으로 엔피엘 특수물건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동 회장은 반값엔피엘플랫폼을 통해 전국 공인중개사무소, 부동산중개법 인, 경매학원 전문교수 (변호사), 전문적으로 경매 물건을 사서 매매하는 경매 인 등이 플랫폼에 물건 올리면 수수료 1%, 팔면 수수료 5% 제공한다고 밝혔 다.
중간에 권리관계가 복잡한 소송 등은 반값엔피엘플랫폼 주관사인 HMK홀딩스 ㈜와 제휴 협력관계인 법무법인에서 무료로 전담하여 소송과 협상 등을 통해서 해결 후 매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실 부동산을 정상화한다. 이는 부동산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중요한 일로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향후 반값엔피엘플랫폼은 함께 활동하는 1,500명 이상의 브로커 등이 누구나 엔피엘 물건을 올리고 수수료로 1%를 받을 수 있으며 매각이 되면 5%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반값엔피엘플랫폼에 올라온 특수엔피엘 물건 중 유치권 관련 물건은 기 호와 숫자(1,2,3...) 등으로 표기되고 이를 유치권 전문변호사들과 전문적인 교 수진 들이 법적인 관계를 정확히 풀어서 다시 반값엔피엘플랫폼과 주관사인 H MK 홀딩스(주)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올리게 된다. 이로 인하여 매각이 이루어지면 전문변호사들과 전문 교수진 모두 1% 수수료 를 받게 된다.
더하여 전국 경매학원 등에서도 반값엔피엘플랫폼과 협력하여 향후 2년간 반 값엔피엘플랫폼에서 수집하고 구축한 특수물건 DB 20만 건 중에 서 강의에 필요한 특수물건을 쉽게 찾아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유치권 1,2,3,4,5번.... 등 숫자로 번호를 매길 예정이다.
이를 통해서 원하는 특수 물건을 클릭하여 찾고 고른 후 그 물건을 전문가인 교수들이 강의한 문제 해결 영상을 담아 유티브 채널을 통해서 이를 홍보와 광고 후 이를 보고 매각이 이루어지면 교수들에게도 수수료 1%를 제공할 예 정이다.
이러한 특별한 수수료 체계 등 수익구조가 알려지기 시작하면 서로 경쟁적으로 유튜브 소개 영상을 제작해서 올리게 되고 엔피엘에 관심이 있는 내국인 약 50만 명에게도 자연적으로 알려지게 되고 이와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엔피엘 물건을 반값엔피엘플랫폼 사이트에 올리고 수수료 1%와 또한 매각이 되면 수수료 5프로를 받게 된다.
본인이 판매를 못 하는 엔피엘 물건을 남들이 대신 팔아 주고 본인도 자신의 물건 말고 반값엔피엘플랫폼 사이트에 올라온 다른 물건을 팔면 수수료 5%를 받게 된다.
또한 전국 경매 학원에서도 돈을 벌기 위해서 교육 받는 학생들도 자신의 물건을 사고, 팔 수 있고 반값엔피엘플랫폼에 있는 물건 10만 건 중 본인이 잘하는 유치권에 대해 강의를 하면서 이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반값엔피엘플랫폼 관련 에 유티브에 올려놓으면 콘텐츠가 되며 매입하 고자 하는 고객은 믿을 수 있는 법률전문가인 변호사가 권리분석 해 놓은 유티브 영상 콘텐츠를 보고 매입하는 등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진다.
이런 확산 방식으로 많은 물건이 쌓이고 팔리기 시작하면 자동적으로 1200억 원 상당의 물건을 반값이 600억에 매매가 가능한 반값엔피엘 플랫폼은 더욱 더 활성화되고 매출이 급성장하게 된다.
또한 현재 불경기로 인하여 특수물건이 IMF 리먼사태 당시보다도 휠씬 많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IMF 리먼사태 당시 2~3년 내 좋은 물건이 제일 먼저 팔렸고 다음이 강남 아파트 등으로 매매가 이루어진 것처럼, 매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반값엔피엘플랫폼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홍보와 광고를 진행 할 예정이다. 하여 TV광고, SNS바이럴마케팅, 언론 보도자료 배포 등 언론홍보, 김엔 조 유튜브 채널, 김엔조 카페, 김엔조 블로그, 네이버 김엔조 밴드, 각 포탈 베너 광고, 부동산엔피엘뉴스 신문 발행 등 마케팅 에 집중하여 3개월 후 반값엔피엘플랫폼 일일 접속 회원을 10만 명으로 만들 예정이다.
국내 특수물건은 엄청나게 많으나 이런 매매 사이트가 없다 보니 엄청나게 이슈화가 되고 큰 관심을 받아 기사화 될 것이다. 또한 이런 엔피엘 물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1.2.3 금융권에 쌓여 채권본부 에 버려져 있는 물건들이 반값엔피엘플랫폼을 통해 세상에 나오고 훨씬 쉽고 빠르게 매각이 이루어질 것이다.
반값엔피엘플랫폼 특수물건 소싱 및 매각 인구 50만 명 중 하루 사이트 접속 회원은 일 10만 명 정도로 예상된다. 50만명으로 추산하는 근거는 중개 부동 산 11만 명과 그 직원까지 포함하여 약 33만 명과 중개법인 2,000개 임직원 2만5천 명, 경매학원 교수 약 500명, 학생 5만 명, 경매인 10만 명, 시공사 시행사 브로커 약 1,500명 등을 모두 포함한 수치다.
반값엔피엘플랫폼은 사업 경영에 많은 자금이 필요하지 않고 콘텐츠를 기반으 로 한 DB 생산에 특화된 플랫폼이다. 기본수입구조는 사채 놀 분과 쓸 분, 대 출 소개, 반값엔피엘학원 수강생 수입, 부동산 물건교환 수수료 등으로도 기본 적인 회사 운영 경비가 모두 충당되고도 남는 수입구조를 가지고 있다.
오는 9월에서 11월경 미국 기준금리가 내리면, 바닥을 치고 부동산 엔피엘 시장에 최고의 기회 생긴다. 현재와 예전의 장, 단점을 살펴보면 현재 미국 금리가 내릴 때인 9월 이후 부 동산이 바닥을 치면 최고의 싸고 좋은 물건들이 시장에 풀리게 되는데 이런 반값물건 10만 건 중에 쉽게 해결이 가능한, 즉 권리 관계가 복잡하지 않은 물 건은 약 5%정도다.
이 중에서 다시 추려낸 1만 건 중 1%인 100건만 매매가 이루어지거나 전체 물건중 0.005%만 매매가 이루어져도 향후 반값엔피엘플랫폼의 수익은 3000억 이상이 될 수 있다. 이는 금액 100억 이하 50건 100억 이상 20건 등 합계 70건만 성사해도 수익은 최소 2년에 30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물건을 직접 매입하지 않고 반값엔피엘플랫폼 주관사인 HMK홀딩스 ㈜와 제휴 협력관계인 법무법인 외 다수의 협력사들과 종합적인 프로젝트 메니지먼트 계약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기에 소송이나 협상 등으로 인해서 소요되는 기간으로 몇 년이 소요되더라도 이자 등 금융비용에 대한 리스크가 없기에 많은 자금이 필요 없어 수익구조가 크다는 사업적인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직접 매입을 하지 않기에 예전에 유치권자들이 매입자가 언젠가는 유치권을 사야만 된다고 생각하며 억지와 배짱으로 가격을 많이 달라고 하여 합의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던 폐단도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유치권자가 몇 년 동안 점유하고 있는 특수물건을 프로젝트 메니저 권한으로 협상을 진행 하기에 유치권자가 합의를 안 하거나 합의가 어려운 경우는 협상이 쉬운 다른 물건에 대해 협상을 진행하고 문제를 해결 한다.
좋은 물건이 많다. 예전에는 직접 매입 방식으로 5년~ 7년간 문제 해결과 협상을 위한 소송을 하다 보니 해결하는 시간이 많이 소진되어 이자 등 금융 비용 손실과 관리 운영비 손실이 커졌고 이로 인하여 매각가가 높아지면서 매각에도 어려움이 발생했다.
더하여 김재동 회장은 예전에는 건물 20개 정도를 보유하여 이를 매각하기 위 해서 전담 직원들을 통해서 매각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방식은 반값엔피엘플랫폼을 통한 방식으로 “ 모든 엔피엘물건은 반값엔피엘플랫폼으로 ”란 캐치프레이즈와 같이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